[주일설교, 2023.05.14, 김진영 담임목사] 사무엘 : 교회의 영적 지도자의 모범

1.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일자 2023년 5월 14일 (주일)
설교자 김진영 담임목사 (서울중앙교회)
설교 제목 사무엘 : 교회의 영적 지도자의 모범
성경 본문 사무엘상 7장 1-11절
함께 읽은 말씀 사무엘상 7:15-17 / 마태복음 22:1-6 / 골로새서 1:9-10
영상 https://youtu.be/vz6fCggaeE4 (설교 약 44분 + 기도)

작성 근거: 유튜브 영상의 한국어 자동 자막 전체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자동 자막은 고유명사를 자주 틀리게 받아 적으므로(예: "험리와 비느하스"→홉니와 비느하스, "요사밧"→여호사밧, "문화세"→므낫세, "개역교회"→개혁교회, "대부분 운동"→대부흥 운동) 성경 본문과 문맥에 맞추어 바로잡았습니다.

5월 가정의 달에 전하신 설교로, 사무엘 시대의 부흥을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일"과 연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2. 한눈에 보는 설교의 흐름

순서 내용
① 도입 교회는 회사가 아니라 가정과 비슷하다. 부모가 자녀 잘되기를 바라듯 교회는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
② 본문의 부흥 사사 시대 약 300년 동안 없었던 일. 온 이스라엘이 부모 잃은 사람이 탄식하듯 하나님을 사모했다.
③ 증거 둘 숨겨 둔 우상을 다 제거했다(에베소의 마술책과 같은 부흥). 블레셋이 기습하자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했다.
④ 20년 전과 지금 언약궤를 이용하려다 처참하게 패하고 궤를 산골짜기 집에 20년 버려둔 사람들이 완전히 바뀌었다.
⑤ 어떻게 가능했나 사무엘이 20년 동안 해마다 순회하며 말씀을 가르치고 예배를 회복시켰다(삼상 7:15-17). 여호사밧과 같은 일.
⑥ 다른 개혁과 비교 히스기야·요시야의 개혁은 왕이 죽자 사라졌다. 사무엘의 개혁은 백성의 마음이 바뀐 '마음의 할례'였다.
⑦ 가정의 달 적용 부모가 자녀에게 줄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께 가까이 데려오는 것이다.
⑧ 부흥의 길 교회의 부흥은 말씀과 기도와 함께 온다. 성령님은 말씀과 함께 일하신다.
⑨ 한국 교회사 평양 대부흥, 1970~90년대의 부흥. 말씀을 기뻐했고 금요 철야로 기도했다.
⑩ 반성 "예수님은 추운 겨울 비 오는 수요 기도회 때 재림하신다"는 유머에 담긴 한국 교회의 고민.
⑪ 비유 왕의 혼인 잔치 초대를 거절한 사람들(마 22:1-6). 내 일이 더 중요하다는 마음.
⑫ 부름받은 기쁨 왕이 불러 써 주시는 것이 은혜다. "하나님, 저를 써 주십시오."
⑬ 결론 골 1:9-10.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다운' 사람이 되는 것. 자녀를 말씀으로 기르는 일에 온 힘을 쏟자.

3. 결론 —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져, 크리스천다운 사람으로

목사님은 "마지막으로" 골로새서 1:9-10을 회중과 함께 읽으셨다. 골로새 교인들을 향한 기도 제목이지만 우리 교회를 향한 기도 제목도 된다고 하셨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골 1:9-10)

교회와 자녀를 향한 기도 제목

크리스천이 되는 것을 넘어 '크리스천다운' 사람이 되는 것

개혁교회와 기독교 학교 이야기

"이 말씀은 꼭 기억하면 좋겠다"고 하시며 덧붙이신 이야기다.

우리 교회의 교육관과 젊은 부모들을 향한 권면


4. 함께 드린 기도 제목

  1. 하나님을 가까이 — "하나님,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은혜를 주십시오."
  2. 쓰임받는 교회 — "하나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대범한 교회가 되게 해 주셔서, 하나님이 쓰시고 이 땅을 치유하는 교회와 교인이 되도록 은혜를 주십시오."

마무리 기도: 우리의 영혼이 부흥하기를, 서울중앙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구했다. 하나님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충만하게 임재하시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충만하게 거하는 부흥의 은혜를 사모한다고 기도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각 속에서 세력을 얻게 해 주시고, 그 말씀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것을 체험하며 살게 해 달라고 구했다. 철이 들어 믿음의 눈으로 인생을 돌아보면 잠깐 이 세상에 왔다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이 인생임을 깨닫는다고 고백했다.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예수님께서 두 팔을 벌려 환영하시며 "내가 기뻐하고 사랑하는 딸이었다, 아들이었다" 하고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쁘게 영접하실 그 감격을 가지고 살도록 성령님께서 붙잡아 주시기를, 하나님의 은혜와 거절할 수 없는 사랑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했다.


5. 성경 본문 (사무엘상 7:1-11) 줄거리

본문은 개역개정 성경의 내용을 풀어서 요약한 것입니다. 정확한 문장은 성경을 직접 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절 내용
7:1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궤를 옮겨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놓고, 그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궤를 지키게 했다.
7:2 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20년 동안 오래 있었다.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했다.
7: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했다.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러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 내실 것이다.
7:4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겼다.
7:5 사무엘이 말했다.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겠다.
7:6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날 종일 금식하며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고 고백했다.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렸다.
7:7 이스라엘이 미스바에 모였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왔다.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했다.
7:8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청했다.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해 달라.
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다.
7: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 블레셋 사람들이 싸우려고 가까이 왔다. 그날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패했다.
7:1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까지 쳤다.

설교 중 교독한 사무엘상 7:15-17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이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6. 설교 내용 정리

6-1. 도입 — 교회는 가정과 비슷하다

6-2. 사무엘 시대의 부흥 — 탄식하듯 하나님을 사모했다

"사모했다"는 표현의 뜻 — 장례식장의 탄식

6-3. 정말로 하나님을 찾았다는 두 가지 증거

마음만 그랬던 것이 아니다. 본문에는 그들이 정말로 하나님을 찾고 있음을 보여 주는 장면이 두 가지 있다.

① 숨겨 둔 우상을 다 제거했다

② 위기 앞에서 믿음으로 반응했다

6-4. 20년 전과 지금 — 완전히 바뀐 사람들

20년 전

20년 뒤

그래서 궁금한 것

언약궤가 돌아와도 관심이 없었고, 20년 전의 처참한 패배로 하나님에 대한 실망이 가득했던 사람들이다. 어떻게 이런 변화가 구약 교회에 일어났을까?

6-5. 부흥의 이유 — 사무엘이 20년 동안 한 일

회중과 함께 사무엘상 7:15-17을 한 절씩 교독하며 성경의 기록을 살폈다(본문은 5장 참조).

여호사밧 왕과 비슷하다

사사 시대의 특징 — 자기 소견대로 하는 신앙생활

전쟁 영웅이 아니라 말씀을 가르친 사람

6-6. 히스기야·요시야의 개혁과 사무엘의 개혁

목사님은 "제 생각으로는" 암울했던 사사 시대에 있었던 이 부흥과 개혁이 이스라엘 전체 역사를 통틀어서도 견줄 것이 없는 부흥이라고 하셨다.

성경에서 유명한 두 개혁

그 개혁의 부족한 점

사무엘의 개혁 — 백성의 마음이 바뀌었다

사무엘이 후손에게 가르친 것

6-7. 가정의 달 —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6-8. 교회의 부흥은 말씀과 기도와 함께 온다

내 신앙생활을 돌아보라

6-9. 한국 교회의 부흥 — 말씀과 기도

숫자로 본 부흥

왜 부흥을 주셨는가

부흥의 때의 두 가지 특징

① 말씀 —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듣는 일에 교회가 정말로 기뻐했다.

② 기도 — 목사님과 연배가 비슷한 분들은 기억할 것이다. 1980~90년대에 금요 철야 기도회를 하지 않는 교회가 거의 없었다.

목사와 설교가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6-10. "추운 겨울 비 오는 수요 기도회 때 재림하신다" — 한국 교회의 고민

그 시절의 유머

유머에 담긴 통계와 고민

그 안에 담긴 반성

6-11. 왕의 혼인 잔치 초대 — 마태복음 22:1-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주신 비유다. 회중과 함께 한 절씩 교독했다.

임금의 초대

안 가는 이유 — 내 일이 더 중요하다

6-12. 왕이 불러 써 주시는 기쁨

교인의 자랑

자녀를 '졸업'시킬 수 있는 때


7. 참고자료

설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덧붙인 배경 설명입니다. 설교에서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 아닌 부분은 성경 본문과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성경·교회사 자료에 근거했습니다. 연대는 학자마다 차이가 있어 "약"으로 표기했습니다.

7-1. 역사 배경

사건 설명 성경
20년 전의 패배 이스라엘이 블레셋에게 지자 실로에서 언약궤를 전쟁터로 가져왔다. 그러나 3만 명이 죽고 궤를 빼앗겼으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죽었다. 소식을 들은 엘리도 죽었고, 비느하스의 아내는 아이를 낳으며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이가봇) 하고 죽었다. 삼상 4장
궤가 돌아옴 궤는 블레셋 땅에 일곱 달 있었다. 다곤 신상이 넘어지고 재앙이 퍼지자 블레셋은 궤를 수레에 실어 돌려보냈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궤를 들여다보다 죽자 궤는 기럇여아림으로 옮겨졌다. 삼상 5-6장, 7:1
미스바의 회개와 승리 오늘 본문. 승리 뒤 사무엘은 돌을 세워 "에벤에셀(도움의 돌)"이라 불렀다. 삼상 7:5-12
사사 시대 여호수아가 죽은 뒤부터 왕이 세워지기 전까지. 사사 입다가 "300년"을 말한다(삿 11:26). 전체 기간은 학자에 따라 약 300~350년, 또는 그보다 짧게 본다.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가 이 시대의 요약이다. 삿 21:25
에베소의 마술책 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할 때 믿은 사람들이 마술책을 모아 불살랐고, 그 값이 은 오만이었다. 행 19:18-20
여호사밧의 교육 통치 3년에 방백과 레위인, 제사장을 유다 성읍들에 보내 율법책을 가지고 백성을 가르치게 했다. 아합 가문과의 혼인 동맹은 그의 허물로 기록된다. 대하 17:7-9, 18:1
히스기야·요시야의 개혁 히스기야는 산당을 없애고 성전을 정결하게 했으며(왕하 18:3-6, 대하 29-31장), 요시야는 율법책을 발견한 뒤 우상을 없애고 유월절을 지켰다(왕하 22-23장). 뒤이은 므낫세는 우상숭배를 되살렸다(왕하 21장). 왕하, 대하

한국 교회사

항목 설명
1885년 언더우드(장로교)와 아펜젤러(감리교) 선교사가 입국한 해. 한국 개신교 선교의 출발점으로 꼽는다.
1907년 평양 대부흥 1월 평양 장대현교회 사경회(성경을 집중해서 배우는 집회)에서 시작된 회개와 부흥 운동.
교인 수 정부 인구 조사에서 개신교 인구는 1985년 약 16%, 1995년 약 20%로 집계되었다. 설교의 "20%"와 같은 흐름이다. 해방 무렵의 비율은 자료에 따라 다르나 한 자릿수 초반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금요 철야 기도회 금요일 밤에 모여 늦게까지 기도하는 한국 교회의 전통. 새벽기도회와 함께 한국 교회의 특징으로 꼽힌다.

7-2. 지리

지명 설명
기럇여아림 예루살렘 서쪽 약 12~15km의 산지 성읍. 궤가 다윗이 옮겨 갈 때까지 머문 곳(삼하 6장). 설교의 "산골짜기에 있는 집"이 이곳 아비나답의 집이다.
미스바 베냐민 땅의 성읍. '망대'라는 뜻. 온 이스라엘이 모이던 곳으로, 훗날 사울이 왕으로 뽑힌 곳이기도 하다(삼상 10:17). 정확한 위치는 견해가 갈린다.
벧엘·길갈·미스바·라마 사무엘이 해마다 순회한 곳. 모두 이스라엘 중부 산지와 그 주변에 있다. 라마는 사무엘의 고향이자 집이 있던 곳이다.
블레셋 지중해 연안 평야의 다섯 성읍(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을 중심으로 한 민족. 철기 무기를 가진 이스라엘의 강적이었다.
에베소 오늘날 튀르키예 서해안의 큰 항구 도시. 아데미(아르테미스) 신전과 마술로 유명했다.
골로새 튀르키예 내륙의 작은 도시. 바울이 옥중에서 이 교회에 편지를 썼다.

7-3. 인물

인물 설명
사무엘 한나의 기도로 태어나 실로에서 엘리 밑에 자랐다. 마지막 사사이자 선지자, 제사장 역할을 했고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백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는 것을 죄로 여긴 사람이다(삼상 12:23).
홉니와 비느하스 엘리의 두 아들. 제사장이면서 제물을 멸시하고 악을 행했다(삼상 2:12-17).
삼손 블레셋과 싸운 사사(삿 13-16장). 사무엘과 활동 시기가 겹치거나 가깝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여호사밧 남유다의 4대 왕. 대체로 선한 왕으로 평가된다.
히스기야 / 므낫세 히스기야는 남유다의 개혁 왕(주전 8세기 말). 그 아들 므낫세는 55년 다스리며 우상숭배를 되살렸다.
요시야 남유다의 마지막 개혁 왕(주전 7세기 말). 그가 죽고 약 20여 년 뒤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멸망했다(주전 약 586년).
이사야 / 예레미야 이사야는 히스기야 시대, 예레미야는 요시야 시대부터 멸망 때까지 활동한 선지자.

7-4. 문화

7-5. 신학 용어

용어 풀이
사모하다(삼상 7:2) 여기 쓰인 히브리어는 '슬피 울다, 애곡하다'라는 뜻을 가진 말이다. 설교에서 장례식의 탄식에 비유하신 근거다.
부흥(復興) 식어 있던 신앙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나는 것. 숫자가 느는 것보다 마음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본뜻이다.
마음의 할례 할례는 언약 백성의 몸에 하는 표시다. 마음의 할례는 겉의 표시가 아니라 마음이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롬 2:29).
성령 충만 성령님께서 신자의 생각과 삶을 다스리시는 상태(엡 5:18). 바울은 같은 내용을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골 3:16)라고도 썼다.
말씀과 함께(쿰 베르보) 성령께서 성경 말씀과 함께, 말씀을 통하여 일하신다는 개혁교회의 가르침을 요약하는 라틴어 표현.
내주(內住) 성령님께서 신자 안에 거하시는 것(고전 3:16).
무익한 종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눅 17:10).
교리문답 신앙의 기본 내용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정리한 교육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등이 있다.
개혁교회 16세기 종교개혁 가운데 칼뱅의 가르침을 따르는 교회 전통. 장로교회도 같은 뿌리에 속한다.
포스트모던·상대주의 누구에게나 옳은 절대 진리는 없고 각자의 관점이 있을 뿐이라고 보는 현대의 사고방식.
큐티(QT) Quiet Time.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경건 생활.

8. 정리하며 확인할 점